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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암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알아보기

by 제이스리 2022. 8. 1.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알아보기

 

 

암은 인류가 마지막까지 정복하기 힘든 질병이라고 한다.

또한 건강한 사람도 매일 수천 개의 암세포가 몸속에서 생겨난다.

 

미국의 한 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암 발생률을 분화율과 비교했더니 31개 암중에서 9가지만 식생활 습관과 유전적인 결함으로 발생하고 나머지 22가지 암은 전혀 예측 불가능한 돌연변이로 무작위적으로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알아보기

국립암센터에서 암 예방수칙은 2016년 3월 ‘술은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엮다가 개정하여 ‘암 예방을 위하여 하루

한두 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로 바뀌었다. 즉 음주에 관해서는 절주에서 금주로 한층 강화했다

 

 

 

 

암을 예방하는 10가지 생활 수칙 (국민 암 예방 수칙)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

4. 암 예방을 위하여 하루 한두 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7. 예방접종 지침에 딸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받기

8.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보건 수칙 지키기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의 연령대별 검진 및 방법

참고로 암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이대별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 발견할 수 있으며 검진과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암 종류 나이(만) 횟수 검사방법
위암 40세이상 2년마다 (가족력이 있다면30세부터) 위장조영술, 위내시경
간암 40세이상 1년에 2회(B형,C형 간염은 6개월마다) 간초음파, 알파태아단백(AFP) 검사.
대장암 50세이상 1년마다(가족력이 있으면 40세부터 분변잠혈반응검사, 대장내시경
유방암 40세이상,여 2년마다 세포검사
폐암 54세이상
고위험군
2년마다 저선량흄부 컴퓨터단층촬영(CT)

 

 

 

암세포의 특징

암세포는 높은 온도에 약하다.

그러므로 물을 자주 챙겨 마셔야 한다. 암과 물과 온도가 무슨 관계일까? 기본적으로 우리 몸은 70%가 수분으로 되어있으며 우리 몸 전체를 순환하며 산소 및 독소,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등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준다.. 수분이 충분히 섭취되면 내 몸의 면역체계는 림프라는 조직을 이용해 영양소 및 백혈구를 통해 모든 신체조직을 순환시킨다. 하지만 림프계는 균과 접촉을 해야만 면역계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순환 속도가 느리게 된다.

 

이때 우리 몸에 수분이 충분히 들어오게 되면 체내 압력이 증가하면서 림프 순환을 활성화할 수 있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하게 된다. 체중이 70kg면 70kg 중에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40kg 정도이다.

그중 세포 안에 있는 물 세포 내 수분은 25kg 정도이고 세포 바깥에 있는 게 바로 12kg 그리고 혈액 안에 있는 게 3kg 정도 된다. 혈액 안에 있는 수분은 아주 작지만 부족해지면 생명과도 직결되기에 위험해진다.

 

그래서 혈액 속에 있는 수분이 부족하면 내 몸에 있는 가장 많은 수분을 가진 세포 안에 있던 물이 혈액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세포 안에 있던 물이 계속 혈액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세포 속에 있는 수분이 부족해진다. 그렇게 되면 세포 속에는 물 대신 지방의 비중이 작은 점 늘어나게 된다.

 

세포 내에 수분이 점점 줄어들면 당장 세포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게 되고 세포 안에 있는 모든 물질은 물에 녹아 있거나 작은 입자로 떠 있는 상태가 되고 결국 세포 안에 물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제대로 만들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세포 내에 수분이 충분해야지만 영양물질이 세포로 들어가고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에너지 생산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게 아니라 내 몸을 촉촉이 얇게 적셔준다는 생각으로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면 된다.

 

처음에는 화장실을 자주 가다가 점점 횟수가 줄면서 수시로 갈증이 나고 지방이 빠져나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때부터 갈증이 날 때만 물을 마시면 된다.

 

 

암은 산소가 충분하면 활성화가 안 된다.

혹시 심장에 암이 발병했다고 들어본 적 있는가?

심장은 암이 싫어하는 환경을 갖추고 있는 기관이다. 즉 매일같이 펌프질 운동과 혈액순환을 하면서 수분 공급이 되고

마지막으로 산소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또한 꾸준히 운동하면 갈색지방이 몸에 많이 생겨나서 체온을 높은 상태로 유지해 준다.

이렇게 중요한 갈색 지방량을 좌우하는 게 바로 운동이라는 겁니다. 운동하면 백색지방이 갈색지방으로 바뀌게 되고 우리의 면역기능을 좋게 해 준다. 그러나 이렇게 열을 내는 ‘이리신’이라는 물질은 하루면 없어진다. 그래서 운동을 규칙적으로 중강도 정도로 해주는 게 중요한데 옆 사람과 대화하기 힘들 정도가 중강도가 생각하면 된다.

 

암세포는 혈당을 좋아한다.

정상세포보다 암세포는 더 에너지를 많이 필요로 한다. 특히 당분을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인슐린 수용체가 많다. 당분이 들어오면 누구보다 빨리 흡수하기 위해 그렇고 인슐린 수용체가 활발하게 암 성장도 빨라짐은 물론 인슐린 수용체의 활동도 억제가 되면 암 성장도 억제된다는 연구도 있다.

 

충분한 수면을 통하여 면역기능을 높여줘야 한다.

잠을 자면 멜라토닌이 분비되고 멜라토닌은 돌연변이 암세포를 만드는 활성산소를 무력화하는 항산화 역할한다..

그리고 NK세포를 자극하여 항염증 작용에도 관여한다. 이 멜라토닌은 밤 9시부터 오전 6시에서 8시 사이에 가장 준비가 잘 되며 이후 햇살이 비추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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