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한 대학에서 8개월간 매주 17.6km 조깅시키는 실험을 하였다.
그래도 내장지방에는 변화가 없었다는 연구가 있었다..
건강을 위협하는 인자이기에 빼긴 빼야 하는 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
대한민국 전 국민의 40% 가 비만이고 특히 45세~64세 여성 60% 가 이 복부 비만이라고 한다. 일명 이 뱃살은 우리 몸의염증을 일으키는 공장이라고 할 수 있고 방치할 경우 만성 염증이 생기면 당뇨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의 발생 가능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이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에 관리가 꼭 필요한 부분이다.
자가검진
내 뱃살은 내장지방일까? 피하지방일까?
자가 검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배꼽 기준으로 아래쪽이 나왔으면 피하지방 형이고 그 배꼽 위쪽에 나왔으면 내장지방 형 비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 이런 경우 여성분들의 경우 아랫배 똥배가 조금 더 나오고 남자분들은 일명 올챙이 배라고 수박처럼 위에 나온다.
내장지방 1kg은 피하지방 5kg 정도 하고 맞먹을 정도로 내장지방은 피하지방보다 다섯 배나 건강에 치명적이다.
결국 염증 수치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내장지방이 1kg 증가할 때마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남자는 2.5배, 여성은 7배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허리둘레가 두치수 커질 때마다 유방암 발병률이 77% 증가한다는 그런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러나 내장지방은 관리만 잘하면 피하지방보다 더 잘 빠질 수가 있다.
음주
술을 좋아하는 마른 비만한 사람들은 “나는 술을 마시면서 안주는 잘 안 먹는다.” 그런데 왜 내장비만이 많은지 모르겠다. 고 하시는 분은 술이 바로 칼로리 폭탄이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은 4kcal, 단백질 4kcal, 지방 9kcal이다. 그러나 알코올은 1g이 7kcal이다. 탄수화물, 단백질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맥주 500cc는 200kcal, 소주 1병은 300kcal의 섭취를 한다는 말이다.
바로 이런 칼로리가 내장지방을 만드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알코올은 우리 몸에서 독성 물질로 간주하고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집중하기 위해서 지방 대사를 중단시킨다.
지방을 분해하는 작업이 중단되면 분해되지 않은 지방산들이 다시 중성지방으로 합성이 돼서 복부에 계속 쌓이게 된다.
소위 술배가 되는 과정이다
그래서 술만 줄여도 내장지방은 확실히 줄일 수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
근육량이 적은 분들은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할 경우 뱃살보다는 체중과 근육이 빠지기 쉽다. 부족한 근육량을 먼저 정상치만큼 많이 만들어주는 것이 오히려 살을 빼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살은 빼는 게 아니고 스스로 빠지게 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 이렇게 되면 체지방의 비율이 낮아지는 쪽으로 스스로 작동된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어왔던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말이 정말 중요한 이유는 우리 몸은 급하게 폭식을
하게 되면 내 몸에서 처리해야 할 열량이 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고 그 증가한 에너지를 분해된 에너지로 빨리 지방으로 전환해서 저장하려고 하는 전신을 보낼 겨를이 없으니 가장 빠르고 편한 복부로 보내게 되는 것이다.
특히 남자들은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서 내장지방에서 지방산을 상당 부분 흡수하기 때문에 복부비만의 가속도가 여자분들에 비해서 높을 수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폭식은 뱃살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단백질과 칼륨
근육을 만드는 주 영양소인 단백질과 그리고 단백질을 합성하고 또 근육 운동에 관여하는 칼륨으로 근육을 만드는데 이 단백질과 칼륨 두 가지 영양소를 충분히 많이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의 경우는 몸무게 60kg일 경우 몸무게의 1.2를 곱하게 되면 72g의 단백질이 운동 시 적정 섭취 용량입니다.
칼륨 섭취의 경우는 시금치, 토마토, 고구마, 땅콩, 바나나 등이 좋다.
평상시 자세
거북목 이이신 분들이 고개를 내밀고 수그린 자세에서 오랜 시간은 있다 보면 머리의 무게가 4배~6배 상승한다고 한다.
이러면 머리의 무게 때문에 결국 등의 등뼈가 뒤로 밀리고 굽어지며 어깨는 말리게 되는 ‘라운드 숄더’가 되는 것이다.
등이 둥글게 뒤로 빠지면 허리뼈는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배가 점점 앞으로 튀어나오게 되는 원리이다.
락토페린 섭취
락토페린은 우유의 락토와 철분의 페린 이 합쳐진 성분으로 철분을 함유한 단백질이라는 뜻이다. 항바이러스의 항균성을 띤 물질로 유럽 식품안전청과 미국의 FTA에서 안전성이 입증된 식품이다. 초유 모유에서 높은 농도로 발견되는 영양 성분으로 우유 혈액 점액 분비물 침 눈물 등이 함유되어 있다. 철분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세균 하고 유해균도 번식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다. 철분은 이를 모두 끌어와 몸속의 세균이 번식을 못 하게 막아버린다. 즉 세균한테는 이 영양공급을 제한하여 더 이상 번식을 못 하게 막아서 건강에 도움을 준다. 중요한 건 우리 몸에도 락토페린이 있지만 이게 나이가 들어감에 40세 이후부터는 급격히 감소한다는 것이다.
락토페린의 농도가 낮을수록 체지방, 중성지방이 증가하게 되니 먹는 게 중요하다.
특히 우유 1.5 리터에 0.006% 아주 소량의 함량이다 보니 우유로만의 너무나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방용성 락토페린을 먹는 게 중요하다. 즉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영양분은 위에서 잘게 쪼개져서 소화 후 소장에서 흡수가 되는데 락토페린의 유효성분이 장까지 도달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즉 위산 하고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가 안 되게 한다는 의미이다. 이 방용성 락토페린은 지방 축적을 60%까지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뱃살이 찐다는 게 지방 개수 가 많아서가 아니라 지방세포가 크기가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락토페린의 철분 성분이 영양 공급로인 신생혈관을 만드는 걸 억제한다. 그래서 지방 세포의 크기를 줄여주고 지방 분해를 활성화해 내장지방을 줄여주며 이에 따라 특히 고지혈증, 동맥경화에 많은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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