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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고구마 보관하는법 총 정리

by 제이스리 2022. 10. 19.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고구마 요즘은 다이어트에도 고구마를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구마를 한 번쯤 절반도절반도 채 못 먹고 중간에 썩어서 버린 적이 있을 겁니다. 세계 3대 슈퍼 면역기능 식품인 고구마를 오랫동안 보관하고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고구마 보관하는 법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고구마 보관하는 법

 

1. 상처 난 고구마는 골라내라

상처 난 고구마는 자기 몸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건강한 고무마까지 속 이상하게 썩게 만듭니다

박스채 고무마를 구입했다면 신문지를 깔고 고구마를 하나하나 꺼내어 분리작업을 하는 게 먼저입니다.

 

 

2. 수분을 멀리하라

고구마 껍질은 얇으며 수분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그래서 통풍이 잘되는 실온에서 한 일주일 정도 말려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썩는 걸 예방할 뿐만 아니라 전분이 당분으로 숙성되는 과정도 거쳐서 맛이 좋아집니다.

 

3. 상자를 재 활용해라

고구마 박스를 개봉하고 잘 말린 후 수분 제거를 일주일 동안 한 고구마를 다시 넣습니다.
이때 고구마 박스는 통풍이 잘 되게 박스 옆면에 통풍구를 뚫어주시고 고구마는 신문지를 활용해
서로 겹치지 않게 쌓아 올립니다.

 

 

 

4.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라

고구마 저장온도는 12도~15도 가 적당합니다

보통 가정집에서 이 정도 온도를 유지하는 장소가 베란다 쪽이나 현관 입구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베란다 쪽에 놓으실 때는 온도 변화가 심한 외벽 쪽보단 햇볕이 들지 않는 안쪽에 두시길 바랍니다.

 

 

5. 한번 고정된 장소는 옮기지 않는다

고구마는 온도와 습도에 예민하기 때문에 한번 자리를 잡으면 안 옮기는 게 좋습니다
이리저리 옮기게 되면 상처도 날 우려가 있으며 온도 변화를 자주 주게 되면 맛 또한 떨어지게 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상처 난 고구마는 분리하시고 수분을 일주일간 날려버리고 상자는 재활용을 하는데 통풍구를 만들어 주고
통풍이 잘되고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며 한번 정한 장소는 옮기지 않는다.

 

고구마는 예부터 구황 작물로 알려져 왔습니다.  쌀이나 보리가 부족할 때 그 대용으로 감자와 함께 이용했을 정도로
귀한 작물 중 하나입니다. 모든 게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런 구황 작물은 절대 버리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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