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스테롤_단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_단삼
붉은 삼, 단삼은 뿌리가 붉은 꿀풀과 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에 속합니다. 원산지는 중국이며 다른 특명으로 혈 생근
분마초라고도 불립니다. 식물 전체에 잔털이 나있고 뿌리는 붉고, 특이한 냄새가 나며 맛은 약간 쓴맛이 납니다.
본초강목에는 산삼에 버금가는 약초라 해서 인삼, 단삼, 고삼, 현삼, 사삼과 함께 오삼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강하여 고지혈증에 좋은 약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뿌리에 다량 함유된 살비아 노산은 혈액순환 및 고지혈증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단삼 즉 다른 말로 '적삼'이라고 불리는
이 약초의 효능과 복용법, 주의사항까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삼의 효능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약간 차며 맛은 쓰고 독이 없다. 고름을 빼고 통증을 멎게 하며, 살을 찌게 하고, 오래된 어혈을 깨뜨리고 새로운 혈을 보하고 태를 든든하게 하여 사태를 나오게 한다. 부인의 월경이 고르지 못한 것을 고르게 하고 붕루와 대하를 멎게 한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합니다. 단삼에 풍부한 탄 시논과 실비아 놀산은 혈관을 확장하여 혈행 개선 및 어혈을 없애고 새로운 혈액을 생성하며 혈압 강하에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예부터 달리는 말도 쫓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약초다라고 해서 ‘분마초’라고도‘분마초’ 불립니다.
특히 탄 신혼 성분은 혈관 속의 노폐물이 산화되는 걸 억제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뿌리의
껍질 부분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다른 중심 부위와 비교했을 때 무려 10배 이상 많이 있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을 강하하여 간 기능을 활성화하고 부인과 질환인 생리불순, 생리통, 산후 복통에 좋으며 전립선염,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탁월하다고 합니다. 또한 결핵균, 대장균, 장티푸스균, 포도상구균 등 진균이나 박테리아 가 증식하는 걸 억제하는 항균 작용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관상동맥질환의 보조목적으로도 활용된다고 합니다.
뇌동맥이나 심혈관이 좁아지면 막힐 위험 때문에 아스피린을 처방하는데 이를 너무 오랫동안 복용하면 만성 위축성 위염이나 만성 역류성 식도염, 속이 쓰리고 콕콕 찌르듯이 아픈 증상이 생기는데 이런 위 점막에 염증이 많은 분들에게 사용된다고 합니다.
중국의 경우 암 치료제로도 단삼이 쓰인다는 연구 논문이 있을 정도로 우리 몸에 여러모로 유익한 약제라 하겠습니다.
단삼 복용법 및 주의사항
복용법: 수용성이라 2리터의 물에 말린 단삼 6g (한 줌 정도)를 센 불에 끓여 주시고 끓기 시작하면 약 불에서 4분 정도 다려주시면 색이 우러나옵니다. 두 번 정도 더 우려 드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몸이 차가우신 분들이 많이 드시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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