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관건강을 알수 있는 방법 3가지
혈관 건강을 알 수 있는 방법 3가지
혈관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혈관은 동물의 체내에 존재하는 가느다란 관으로 말초 세 표와 조직이 배설하는 이산화탄소 및 노폐물을 받아들이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혈관은 구조와 기능에 따라 동맥, 정맥, 모세혈관으로 나뉘는데 동맥은 산소나 영양을 함유한 혈액을 심장에서 온몸으로 보내는 관으로 점차 가늘어져 모세혈관으로 이행한다. 그리고 모세혈관과 조직 사이에서 물질
교환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모세혈관은 다시 모여 정맥이 되어 심장으로 돌아간다. 사람이니 혈관의 총길이는 120,000km에 이른다.
그런데 이런 혈관이 좁아지면 점차 문제가 심각해진다. 막히거나 터지면 수 분 이내 사망하기도 하기 때문인데 그런 혈관 건강을 미리 알 수 있는 방법 3가지 즉 혈압의 혈당, 콜레스테롤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혈압
혈압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흐를 때 혈관 벽에 주는 압력이다. 심장 박동에 따라 혈압은 최고혈압(수축기)과 최저혈압 (이완기)로 넘나들며 변한다. 혈압은 심박출량과 혈류의 저항에 기인하며, 심장으로부터 멀수록 잦아진다.
혈관 벽은 혈압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돼 있는데 여러 원인으로 혈관 벽이 두꺼워지거나 딱딱해지면 좁은 통로를 지나야 하므로 혈압이 높아지게 된다. 심장은 반복적인 수축을 통해 혈압을 형성한다. 심장이 혈액을 뿜어낼 때마다 혈관을 따라 압력의 파동이 전달된다. 혈액이 서로 미는 효과에 의해 압력이 전달되는 것이기 때문에, 압력은 실제 혈액이 흐르는 속력보다 훨씬 빠르게 전달될 수 있다. 대동맥의 경우 압력의 전파 속력이 혈액의 유속보다 15배 이상 빠르다.
정맥관 내에는 심장에서의 압력은 미치지 않지만 자세에서는 중력 때문에 상당한 압력이 작용한다. 발등을 재면 정지하고 있을 때 혈압이 80~100mmHg이나 된다. 그러나 걷기 등의 운동하면 혈압이 급속히 저하되어 30~40mmHg가 된다.
일반적으로 혈압은 팔 윗부분에서 측정된 압력을 의미한다. 팔꿈치 안쪽의 상완동맥에서 측정된 값으로 상완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전달하는 팔 윗부분의 큰 혈관이며 정상혈압은 수축기 120~130mmHg, 이완기 혈압 80~85mmHg 내외이다. 이보다 높아지면 고혈압, 낮으면 저혈압으로 판단한다.
대동맥은 심장에서 뿜어내는 혈액을 곧바로 받기 때문에 압력이 평균 100 mgHg 정도로 높다. 저항이 있는 혈관을 따라 혈액이 흐르면 혈압이 감소하기 때문에 혈압은 대동맥에서 모세혈관을 거쳐 대정맥에 이르기까지 차츰 감소한다. 폐동맥 역시 심장에서 뿜어내는 혈액을 곧바로 받지만, 우심실의 수축력이 좌심실보다 약하기 때문에 대동맥보다 혈압이 훨씬 낮은데 보편적 현상이다.
혈당
혈당은 혈액 속에 함유된 포도당의 농도를 이르는 말로 인체는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형상 수치를 일정한 범위 내로 유지해야 한다. 포도당은 탄수화물의 대사산물로 우리 몸을 움직이는 주요 에너지원이며 너무 많게 되면 혈액이 끈적해지기 시작한다. 혈당량을 유지하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은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인슐린, 갑상샘 호르몬 등이 있으며 이 호르몬들의 갈 항 작용에 따라 인체의 혈당 수치는 항상 약 90mg 정도로 유지된다. 그런데 혈액 속 포도당이 너무 많으면 혈액 속 물질인 알부민 등과 결합해 혈관 벽에 염증을 일으킨다. 여기에 혈전 등 찌꺼기가 끼면 혈관이 막히기 시작한다.
세계 보건기구에 따르면 공복 8시간 후 혈당이 126mg 이상이라면 당뇨병이고 그 이하면 안정적이다. 가장 좋은 공복혈당 수치는 100mg/dl 미만으로 식이요법이 특히 중요한 대목이다.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만들 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콜레스테롤은 생리적 온도 범위 내에서 세포막을 유동성을 조절하는데 혈액검사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LDL은 130mg/dl 이상이면 비정상으로 보기에 100mg/dl 미만으로 관리해야 하며
HDL은 40mg/dl 미만이면 비정으로 60mg/dl 이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지방 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동일 칼로리로 탄수화물 대신 불포화 지방을 섭취한 경우 혈청 LDL 농도는 높아졌다.
대신 탄수화물 대신 포화지방을 섭취한 경우 HDL, LDL 모두 높아졌다. 이에 미국 농무부는 식이를 통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자 한다면 일일 에너지 요구량의 7% 이하를 포화지방에서 섭취하고 하루 200m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했다. 참고로 한국의 경우 한국 영양학회의 기준에 따르면 성인 영양 섭취 기준을 하루 300mg 미만으로 정하였다.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글라이신, 타우린, 글루쿠론산, 황산염과 연결되어 담즙산으로 산화된다. 이 담즙산은 콜레스테롤과 함께 간에서 배출되어 담낭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95%는 담즙산의 장에서 재흡수되고, 나머지는 대변으로 없어진다. 담낭에서와 같이 농축된 경우에 콜레스테롤은 결정화하여 담석의 주요 성분이 된다. 그리고 매일 최대 1g의 콜레스테롤 에스터가 대장에 유임된다. 이 콜레스테롤은 식이요법으로 공급된 것이거나 담즙 혹은 장 상피세포에서 유래하였거나 대장의 세균이 대사 한 것일 수 있다. 콜레스테롤은 대개 코 프로 스타 놀로 전환되며 흡수되지 않는 스테롤로 대변을 통해 배출된다.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평상시 과일, 채소 섭취 통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및 환경오염과 각종 질병이 만연하는 요즘 면역기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아침에 눈 뜨자마자 절대 버려야 할 습관
아침에 눈 뜨자마자 절대 버려야 하는 습관 1. 눈 뜨자마자 스마트폰부터 보는 습관 스마트폰이 이제는 내 몸의 일부가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그런데 종일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잠을 자고
hook21c.com
만성 염증 자가 진단 및 좋은 식품
만성 성 염증은 특정한 범위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돌아다니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속 곳곳을 망가뜨리고 서서히 쌓이게 되어 치매, 당뇨, 고혈압, 암, 심뇌혈관 질
hook21c.com
불면증을 극복하는 방법과 해파리 수면 법
불면증을 극복하는 방법과 해파리 수면법 2016년도에 OECD 통계 보면 수면 시간으로 OECD 국가 중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인은 하루에 수면 시간이 7시간 40분이었다. 반면 OECD 국가 평균 수면
hook21c.com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커피 건강하게 마시는 법 (0) | 2022.07.20 |
|---|---|
|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 총 정리 (0) | 2022.07.18 |
| 바르게 물 마시는 습관 BEST 7 (0) | 2022.07.17 |
| 신장이 안 좋을 때 보내는 신호 총 정리 (0) | 2022.07.17 |
| 살 빠지는 증상 알아보기 BEST 3 (0) | 2022.07.10 |
댓글